선택글 상세보기
제목 [잡지기사]이코노미저널_실무형 인재양성으로 취업길 열어주는 태원세무법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13 조회수 541

실무형 인재 양성으로 취업 길 열어주는 태원세무법인

기사승인 2017.08.07  09:07:06

 

 

문재인정부의 최대 과제는 바로 ‘일자리창출’이다. 모든 경제가 바로 여기에서부터 제 역할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는 최저시급 7,530원 책정, 청년창업 지원, 경력단절 여성이나 다문화가정을 위한 취업 지원 등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공유의 부재와 대상에서 제외되는 계층 등 사각지대가 너무나 많다. 이들을 다 보듬는 것이 정부의 몫이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같은 정부정책으로부터의 빈틈을 메워주어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곳이 있다. ‘태원세무법인’이 그 주인공으로, 세무경영아카데미의 운영으로 취업이 절실한 사람들에게 실무교육을 해주고 있다. 특히 이곳의 ‘리얼 어카운텍스’ 프로그램을 배운 사람들은 바로 실무에 투입되어 활동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라는 정평이 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태원세무법인 이태원 대표는 “평생 세무관련 일을 하면서, 무언가 세상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 그 일환으로 시작한 재능기부가 사람들의 삶을 정착시키고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어 너무 보람됩니다”고 밝혔다. 돈과 시간, 그리고 재능을 함께 기부해야 하지만 이보다 얻는 것이 더 많다는 이태원 대표. 그가 이같은 봉사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태원세무경영아카데미 설립, 실무형 인재 양성

 

 

국내외 경제는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간다. 인간의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은퇴에 대한 준비는 전무하다.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체감하는 부분이지만 특별한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 미래에 대한 준비는커녕 당장 취업할 곳도 마땅하지 않고, 아예 취업하기를 포기한 사람들도 점점 늘고 있다.

이태원 대표는 20년이 넘는 동안 세무법인을 운영하면서, 기업과 가장 지근거리에서 그들의 세무관련 업무를 돌보고 있다. 그러다보니 직장과 일자리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많이 느끼게 되고, 2014년 태원세무경영아카데미를 설립, 취업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실무에서 가장 필요한 회계교육을 시작하게 되었다. 현재 세무회계실무교육 6기가 3개월의 수료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태원 대표와 회사 소속 세무사들이 강사로 나서 기업에서 사용하는 세무회계프로그램 실무교육을 진행하며 교육기자재 포함해 무료로 운영된다.

또한 이 대표의 평소 지론이 “세금은 대표가 아는 만큼 절세할 수 있다”는 것으로, 1년에 한 차례 중소기업 CEO를 위한 무료세법 강좌도 진행하고 있다. 고양시 덕양구청에서 열리는 무료세법강좌는 중소기업 CEO와 창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 매번 100명이 넘는 CEO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대표는 바쁜 시간을 쪼개 자신이 직접 강의를 한다. 세무회계는 이론과 프로그램 다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에 의한 정답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평생 외길을 걸어온 자신의 노하우를 모두 풀어낸다. 그만큼 교육에 대한 열정과 기대가 대단하다.

이 대표는 “태원세무경영아카데미에는 나이와 학력, 사연이 모두 다른 사람들이 모여 수업을 받고 있다. 직장이 절실한 이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배우고 노력한다.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것이 그리 녹록한 일은 아니지만, 배우는 사람들의 눈빛을 보면 더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다”라며 “115명이 수료하고 현재 20명이 수업을 듣고 있다. 철저하게 실무위주의 교육이라 이들을 채용한 기업에서의 만족도도 아주 높다. 그리고 그들이 감사의 인사를 해온다. 나의 달란트로 그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그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마음의 행복과 기쁨이 태원세무경영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초석인 듯하다.

 

베풀고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이태원 대표의 삶

태원세무경영아카데미는 3개월 교육과정으로, 이를 마치면 바로 실무에 투입되어도 될 만큼 현장 실무경험 6개월 이상 수준의 실력을 갖추게 된다. 수강료와 교육에 필요한 컴퓨터와 기자재는 전액 무료로 제공되고, 교재만 실비 구입이다. 등록 시 10만 원의 입회비를 받는 것은 수강생들의 출석률과 학습의 동기부여를 위함이고 수료할 때 전액 돌려준다. 뿐만 아니라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수강생들을 위한 별도의 수업과 스터디 모임도 지원하고 있다.

이곳은 학원도 아니고 정부지원을 받는 곳도 아니지만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실전 노하우와 실무교육, 그리고 프로그램을 지향한다.

이 대표는 “아카데미를 수료한 학생이 스승의 날에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나이가 꽤 있으신 분도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고 공부해 어엿한 상장사에 취업한 소식도 전해온다. 그럴 때면 정말 이 일을 잘 시작했구나 싶다”라며 “지난 시간동안 사회에서 받은 것을 사회소외계층과 약자를 위해 써야 한다고 항상 생각해 왔다. 내가 평생 해온 일이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니 더욱 활성화시킬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이태원 대표는 1988년 서부세무서(현 서대문서 별관) 근무 때부터 관내 고아원인 선덕원을 후원하는 등 그의 삶은 항상 크고 작은 봉사와 함께했다. 평생 세무사의 외길을 걸어온 이태원 대표의 진중한 성격처럼 그는 늘 남들 모르게 묵묵히 봉사해 왔다. 그런 그가 태원세무경영아카데미에 대해 풀어놓는 것은 누구에게든 열려있는 교육공간이라는 것과 이웃을 위해 이러한 곳을 운영할 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모든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에서다.

조금이라도 더 가진 사람이 베풀고 나눠야 다함께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다는 그의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럼 전국에 퍼지기를 기대해 본다.

 

오랜 경력과 노하우 공유해 고객의 최대만족 끌어내는 태원세무법인

태원세무법인은 지난 1997년 1월 오픈한 이래 20년 동안 성실하고 정직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고양, 파주, 부천, 구로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13명의 세무사와 50명의 직원이 있다.

이들은 다양한 경험과 오랜 노하우로 고객만족의 결과를 도출하고 있다.

이태원 대표는 직원들에게 “인격적이고 실력 있는 세무사”가 되라고 강조한다. 회사의 특성에 따라 정직하게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이 많으니 항상 고객과 소통하고 그들의 과거를 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어야 진정한 세무사라고 했다. 사실 수많은 직종과 분야가 있어 그동안 컨설팅해보지 않은 분야는 낯설기 마련이다. 그래서 태원세무법인에서는 전 세무사가 자료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최적의 결과를 도출한다. 이곳은 이미 많은 데이터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태원 대표는 “평생 이 일을 하다보면 수많은 경우를 겪게 된다. 그러면서 내린 결론은 이왕이면 최대한 절세하고 정직하게 세금을 내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이다. 그래서 세금은 대표가 아는 만큼 절세할 수 있고, 세무사와 많이 의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그리고 그동안 베풀어 준 국민과 사회를 위해 남은 삶은 더 열심히 봉사하고 싶다는 이태원 대표. 그 첫 번째 실천은 태원세무경영아카데미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 그들이 가장 절실히 원하는 직장으로 가는 지름길을 선물하는 것이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했다. 나눔과 베품도 마찬가지다. 표현하고 실천할 때만이 오롯이 그 빛을 발할 수 있다. 오늘 이태원 대표의 마음처럼…

취재_신현희 기자

유선우 photoinlove@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목록

닫기